스트레스DSR (3) 썸네일형 리스트형 10·15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 89주 연속 상승과 강남·외곽 온도차 핵심 요약한국부동산원 10월 셋째 주(19일 기준) 조사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3% 올라 89주째 상승했고, 전세는 0.16% 올랐습니다.강남구(-0.31%), 서초구(-0.32%), 송파구(-0.13%)는 내렸고, 나머지 22개 자치구는 모두 올랐습니다.10·15 대책 이후 약 1년간 서울 매매가는 10.42%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성북구 16.52%, 강남구 1.40%로 지역 차이가 컸습니다.8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4.8만 건으로 전월보다 23.5% 줄어, 가격은 오르는데 거래는 얼어붙은 모습입니다.무슨 일이 있었나2025년 10월 15일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와 경기도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이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습니다. 이..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 후 1년 넘게 지났습니다, 연소득별 대출 한도는 얼마나 줄었나 핵심 요약스트레스 DSR 3단계는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됐고, 수도권 대출 한도 산정에 붙는 가산금리가 2단계의 1.2%p에서 1.5%p로 올라갔습니다.한도가 크게 줄어든 시점은 3단계 시행보다 2025년 10월 16일입니다. 이날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에는 스트레스 금리 하한 3.0%가 적용됩니다.금리 4%, 30년 원리금균등, 변동형, DSR 40%라는 가정으로 계산하면 연소득 5천만 원의 한도는 2단계 때 약 3.04억 원에서 지금은 약 2.51억 원으로 줄어듭니다.지방 비규제지역 주담대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2단계가 유지돼 수도권과 한도 격차가 벌어져 있습니다.무슨 일이 있었나정부는 2025년 5월 스트레스 DSR 3단계를 발표했습니다. 7월부터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에 스트레스.. 대출 규제 아래서 아파트를 살 때, 한도 계산부터 시기 선택까지 핵심 요약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규제지역이라 주담대는 LTV 40%에 집값 구간별 상한(15억 이하 6억, 15억 초과 25억 이하 4억, 25억 초과 2억)이 함께 걸립니다.수도권 규제지역 주담대의 스트레스 금리 하한은 3%입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2025년 이전보다 DSR 한도가 줄어든 상태입니다.한국은행은 7월과 8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올려 3.00%가 됐고, 8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는 4.66%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8월 13일 대책으로 총량 목표는 3%로 늘었지만, 수도권·규제지역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 보증은 제한됩니다. 대출이 풀리는 방향과 조이는 방향이 섞여 있어 본인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 봐야 합니다.무슨 일이 있었나: 규제가 쌓인 순서지금의 대출.. 이전 1 다음